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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적용 개선사업 전개
관리자
작성일 : 21-04-28 14:05  조회 : 3,781회 
(제주=국제뉴스) 문서현 기자 = 제주경찰청(청장 강황수)은 사전적·적극적 경찰 활동에 입각한 범죄예방 활동을 위해 제주시 제원아파트에서 신라면세점 인근 지역에 CCTV·솔라표지병 등 방범시설 설치를 통한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한다.

경찰청은 매년 생활 속 위험요인 해소를 위해 각 시도경찰청을 대상 범죄예방 환경개선 관련 사업계획서를 공모, 자체 심사를 통해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제주 서부경찰서가 공모·선정되어 연동 일대에 경찰청 국비 5천만원 및 지자체 협업을 통한 CPTED(범죄예방환경설계) 적용 환경개선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지난달 15일 서부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이 현장 방문, 필요 방범시설물을 점검하였고, 향후 주민 설문 조사를 실시, 주민 의견을 사업 전반에 반영할 예정이다.

지난 2020년에도 위 사업에 동부경찰서가 공모·선정되어 광양초등학교 인근 여성안심귀갓길에 스마트보안등 CCTV 3개소, 솔라표지병 315개, 태양광 비상벨 표지판 4개 등 방범시설을 설치 완료 하였다.

경찰관계자는 “사후 대처보다 예방 중심의 선제적인 범죄예방 활동이 중요한 만큼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협업해 사전에 범죄 징후들을 파악하고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자 문서현
출처  국제뉴스(http://www.gukjenews.com)